통상임금 2026 — 대법원이 기준을 바꿨습니다, 상여금도 들어갑니다
통상임금은 연장수당·해고예고수당·주휴수당의 기준입니다. 2024년 12월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고정성 요건을 폐기해 재직조건부 상여금도 통상임금에 들어갑니다. 209시간의 근거까지 정리했습니다.
통상임금은 연장수당·해고예고수당·주휴수당의 기준입니다. 2024년 12월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고정성 요건을 폐기해 재직조건부 상여금도 통상임금에 들어갑니다. 209시간의 근거까지 정리했습니다.
경력증명서 발급의 법적 근거는 근로기준법 제39조 사용증명서입니다. 30일 이상 근무한 사람이 퇴직 후 3년까지 청구할 수 있고, 요구하지 않은 퇴사 사유를 적으면 그 자체로 위반입니다.
고용보험 요율과 가입 대상을 법령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2023년 6월부터 주 15시간 미만도 3개월 넘으면 대상이고, 65세 이후 채용자는 실업급여가 없습니다. 사장님 본인 가입까지 함께 봅니다.
근로기준법 시행령 별표 1을 표 하나로 옮겼습니다. 5인 미만도 근로계약서·해고예고·주휴수당은 적용되고, 연차·연장수당·빨간날 유급은 빠집니다. 사람 수 세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실업급여 신청방법과 시한을 고용보험법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대기기간 7일은 신고일부터, 이직확인서 미발급은 과태료 300만원입니다.
국민연금법 제8조①은 근로자와 사용자를 모두 사업장가입자로 봅니다. 제88조③에 따라 직원은 반씩 내지만 사장님은 기여금·부담금 모두 본인 몫이라 전액입니다. 2033년 13%까지 오르는 일정과 두루누리 80% 지원을 정리했습니다.
월급 300만원이면 4대보험 291,520원은 누구나 같고, 소득세만 부양가족 수로 갈립니다. 혼자 2,626,700원, 배우자와 자녀 둘이면 2,708,480원. 연봉을 12로 나누느냐 13으로 나누느냐로는 연 277만원이 차이납니다.
2027년 최저임금 시급 10,700원 확정(3.7% 인상). 주휴수당·4대보험·퇴직금까지 연동되면 직원 1명당 연 1,136,000원이 더 나갑니다. 2024년부터 상여금·식대가 최저임금에 전액 산입되는 것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정부가 2026년 9월 1일 추석 민생대책을 발표했지만 전 국민 현금 지원은 없습니다. 「4차」는 소비쿠폰 1·2차와 고유가 피해지원금 1·2차를 합쳐 부르는 별명입니다.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지자체 지원금 확인법과 온누리상품권 120만원 상향을 정리했습니다.
1억·연 5%·20년이면 원리금균등 총이자 5,839만원, 원금균등 5,021만원으로 818만원 차이. 금리 1%p는 1,295만원.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일부터 3년이 지나면 못 받습니다.